나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지지 한다. – 엔비즈닷넷의 2ND ROUND “레인메이커”

나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지지 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밝히 고 있는 창조경제는[대한민국의 국민 창의성에 기반한 선도형 성장으로 전환해야 진정한 미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주 핵심으로 한다.


 

나의 대한민국은 지금 너무 아프다.

 

아이들은 ‘왜?’ 없는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아야만하고,

좋은 대학으로 가서도 좋은 곳에 취업을 하기 위한 스팩을 쌓아야 한다.

취업을 하기 위한 좋은 곳이라 함은, [대기업]들을 지칭하는 말인데,

[대기업]은 자사의 임직원들 마져도 스스로의 자립은 불가능하게 하는

울타리 없는 … 같은 곳이다.

대기업에 취업을 했다고 해도, 3포 세대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다.

다시 자신과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 또다른 세대의 양산에 굴레이기 때문이다.

 

(창조경제의 자세한 내용은 http://koreablog.korea.kr/109 를 참조하세요.)

 

 

 

창조경제 실현 전략을 살펴보면,

1.정당한 보상과 창업 쉬운 생태계 조성

 

    이 전략에는 상당히 복잡한 문제들이 있다.

    이번에 참여하려고 계획중인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의 사업설명회에서 나온 이야기가

    대한민국은 사업의 시작은 시켜주는데, 계속적인 지원은 없다고 누가 그러더라.

 


 

 

    얼마전 어떤 클라이언트로 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다.

    “사업가와 기업가의 차이가 뭐에요?”

 

    사업가와 기업가의 차이?

    이것은 ‘사업’과 ‘기업’의 차이인데 이것에 차이를 아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 (事業) [사ː업]

        [명사]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함. 또는 그 일.

        [유의어] 경영2, 기업1, 비즈니스

    

    기업 (企業)

        [명사] <경제> 영리(營利)를 얻기 위하여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조직체. 출자(出資) 형태에 따라 사기업(私企業), 공기업(公企業), 공사 합동 기업(公私合同企業)으로 나눈다.

 

    사전적 정의는 위와 같은데, 이해하기는 아주 어렵다.

 

    쉽게 정의 해주면,

    사업은 { 회사를 } 경영하는 것이고,

    기업은 { 회사들을 } 경영하는 .

    

    풀어서 이야기 하면,

    자력으로 End User를 만나는 상황의 일을 하는 사람이 사업가이다.

    하지만, 회사들을 통해

    End User를 만나는 상황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기업가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경영학은 쓸데 없는 학문으로 생각하는 엔지니어들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사업을 하려면, 단순하게 ‘만들어서 판다’는 논리로만은 쉽지가 않다.

    ‘만든다’는 것과 ‘판다’는 것은 아주 다른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2. 세계로 진출하는 벤처/중소기업

 

    초기 판로가 없는 이유가 과연 아이디어는 멀쩡해서 그럴까?

    자본이 없어서 진출을 못할까?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은 그 시장에 대해 이해력이 부족하다.

    그 사회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관도 관심이 없고,

    그들의 성장과정이나,

    그들의 주요 문화들이 어떻게 발생되고 진화해 왔는지를 알아야 비로서 그들에게 물건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자들, 혹은 경영자들은 어문계열의 졸업생들에게 경리 업무를 맡긴다.

    이런 부분은 무역학을 했다거나, 경영이나 회계를 한 친구들도 정확한 데이터를 갖추기는 힘든 부분이라는 사실에 대해 너무 모른다.

 

 

 

3. 성장동력 창출로 신산업/시장 개척

 

    과학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활용해 기존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업(A), 문화(C), 환경(E), 식품(F), 정부(G), 인프라(I), 안전(S) 등 분야를 포함하는 ‘창조경제 비타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가 빠졌다.

    각 분야의 사람들에 의견을 조율 할 수 있는 중간자 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

 

    내가 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하고 한 5년쯤 지나 (주)엔티케피탈 메니지먼트 사(이하 ‘ntcm’)의 대표님께서 해주신 이야기가 있다.

    

    “사업을 잘 하려면, 그 분야의 언어를 배워야 해.”

    그들이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단어들 조차도 조금 다른 범주의 연구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어렵다.

 

    가장 큰 문제는 이 분야의 사람들과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인적자원을 확보하는 일이 상당히 어렵다는 점이다.

 

    현재 이런 일에 가장 적임자들은 나와 같은 마케팅 기획을 하는 녀석들인데,

    대한민국의 4년제 대학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학교는 없다.

 

    싸이버 대학이나, 전문학교 등에서 마케팅 학과를 개설 해 놓긴 했는데, 커리큘럼이 너무 방대해서 그들이 무엇을 얻어서 나올 수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때문에 이 주제를 “성장동력 창출”과 “신산업/신시장 개척”이 두가지로 갈라서,

    연구 분야와 디벨롭(개발)분야에 대해 정부과제 방식으로 진행을 해서 각각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교과서를 개편하고, 교육컨텐츠 개발을 한다는 내용인데, 난 이것은 좀 지점을 잘못잡았다고 생각을 한다.

    

    한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교육하러 다닐 때,

    내 커리큘럼상에는 호응도가 아주 좋은 ‘말에 대한 인식’부분이 있었다.

    

    말은 생각으로 부터 나온다.

    그래서 어른들이 “생각하고 말해라”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은 어디서 부터 나오나?

    바로 자극이다.

 

    어떤 순간에 보고, 듣고, 느끼고, 맡고, 맛보고 하는 모든 자극이 두뇌에서 엄청난 계산을 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이 바로 생각이다.

 

    창의는 바로 그런한 생각들의 결과이다.

 

    단순하게 초중고등학교의 학습과정을 수정한다고 해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생들의 목표가 변화하지는 않는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법이 변화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학생들이 갖는 학습에 대한 이유와 학교가 제공하는 학습 목표가 변화하지 않는 한,

    창의적인 인재는 만들어지기 쉽지 않을 것이고, 계속해서 사교육은 진화할 것이다.

 

 

 

5. 과학기술과 ICT 핵심역량 강화

 

    정부 R&D 예산 중 기초 연구의 비중을 올해 36%에서 2017년 40%까지 확대합니다. 미래도전형 모험연구사업과 혁신도약형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창의적·도전적 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사업화할 경우 이를 적극 지원하는것이 주 골자인 이 전략은

 

    연구개발산업에 대한 인정을 하는 방법이 명확하지도 않고, 투명하지도 않으면서 그럴 수도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핵심역량은 ‘아이디어’에서 부터 시작하는데,

    이 아이디어를 지켜내어 산업화 시키기 까지 보안과 관련된 문제(위험)는 늘 존재한다.

    

    기반이 충실한 기업은 이런 아이디어를 어떻게든 자사의 것으로 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정부 입장에서도 무턱대고 기술을 연구하겠다는데 지원을 하기도 좀 모호하다.

 

    그렇다고 예산이 어디서 펑펑 나오는 것도 아니고,

    때문에 ‘ ‘데스밸리 (Death-Vally)’ 극복을 위한 장치가 필요합니다. 데스밸리란 초기 벤처기업들이 자금부족 등으로 사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를 의미하는데요. 산·학·연·지역 협력으로 창업교육, 기술사업화, 벤처창업 지원을 강화합니다’

    라는데, 과연 현재 정부의 인력으로 그것이 가능할까?

 

 

 

6. 국민과 정부 손에 손잡고

 

    “좋은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소통되고 이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우리가 하려고 하는 프롬파이브 사업에 가장 근접한 전략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에서 처음에 의도한 대로 정책들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대통령님 파이팅 하세요~”

 

 

 

 

 

    사회가 원하는 시점에 사회가 원하는 아이디어가 5월 28일자로 특허 등록이 났다.

    우리 앤 비지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주)엔비즈 닷넷이 무려 30개월만에 창업시에 생각했던 아이디어와 관련된 특허 등록을 했다.

    특허 결정이 났다는 이메일을 받고 나는 너무 기뻤지만, 그 기쁨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없었다.

    이로서 회사와 나는 2개의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다.

 

    나처럼 생각많은 모든이들과 우리 회사의 캐치프레이즈 (catchphrase[명사] 광고, 선전 따위에서 남의 주의를 끌기 위한 문구나 표어. ‘구호2’, ‘선전 구호’로 순화.) 를 함께 하고 싶다.

 

 

 

기회는 공평하게, 보상은 정당하게

MAKE YOUR OWN BUSINESS FROM 5.

(다섯으로 당신의 사업을 시작해보세요)

 

    FROM5.COM은 이제 2ND ROUND로 돌입한다.

 

    세컨라운드(2회전)의 전략명은 ‘레인메이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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