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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의 힘

최근 triz라는 국제 공인 자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새로운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창의‘는 어디서부터 오는것인가?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생각을 함에 있어서, 절대적인 사고의 원천은 ‘선입견‘이다.

선입견은 우리의 사고의 범주를 제한하고, 행동의 한계를 명확하게 한다.

마케팅에서도 제품에 대한 명확한 잇점화를 위해 이런 선입견을 학습시키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 그 제한적인 것을 극복해서 새로운 것으로의 접근을 원한다면

우리에게는 ‘부정’이 필요하다.

 


<출처: http://cafe.naver.com/remonterrace/20618680 >

 

내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연예인 ‘김구라’는 대표적인 ‘부정’의 아이콘이다.

자신의 합리화를 위해 그의 표현에는 “그게 아니다.”,”그게 아니고”등의 말이 대화의 첫머리에 나온다.

 

사진으로 봐도 불만과 불평이 가득하다.

 

하지만, 창의 -> 새로운 것을 얻고자 한다면 ‘부정‘의 힘이 필요하다.

한 기업의 광고캐치프레이즈를 보면,

긍정이라는 단어가 마치 해당기업의 어떤 ‘희망’을 말해주는 것 같지만,

해당 기업의 광고를 기존에 갖고 있던 해당기업의 선입견에 견주어 놓고 보면

이 광고는 해당 기업의 선입견에 ‘부정’을 갖고 말한다.

 

그 선입견을 깨야 비로서 ‘창의’가 생기고,

이 ‘창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제품이 되고,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선입견은 상식을 뜻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때로는 상식에 반하는 ‘부정’의 힘이 필요하기도 하다.

 

특히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 ‘부정’의 힘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점은 늘 기본에 있어야 한다.

 

 

 

20170620@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 (SNMP) 현주훈 사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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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vs 고민

10대 에는 대학을 못갈까봐 걱정을 하고

20대 에는 취업을

30대 에는 승진을

40대 에는 해고

50대 에는 은퇴 후에 삶과 퇴직금으로 시작한 사업

60대 에는 자녀 때문에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뭐 걱정이 이것만 있겠습니까? 살아가는데 참 많은 걱정이 있습니다.

 

 

이게 걱정이라고 하면, 뭔가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게 고민이라고 하면 삶에 대해 진지하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기도 합니다.

 

쉽게 풀리는 문제는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도 하고, 고민도 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문제의 해답은 늘 내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차리는 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아이러니죠.

 

고민을 하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점은 ‘자기당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민이 거듭될수록 우린 그 문제를 풀기 위해 점점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는 논리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만,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에 본질이 나 자신의 오류(잘 못 알고 있었거나 모르고 있던 부분)라는 사실임을 알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합리화를 시도합니다.

 

결국 그 문제는 영원이 풀 수 없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평생을 이 심오한 오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을 많이 봐왔습니다.

스스로를 과대 평가하거나 스스로를 과소 평가하는 사람.

호가호위하는 사람 등등…

 

원래 없었는데, 있었다고 착각하는 이들과 원래 있었는데, 없는 것이라고 체념하고 고민하는 사람들.

이들의 고민에 공통점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고민이라는 점입니다.

자신이 만든 함정에 자신이 빠진 그런 상황인 것이죠.

 

당신의 고민에 실체는 어떻습니까?

 

 
 

20170620@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 (SNMP) 현주훈 사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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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FACE

“互惠相生”

작년 말쯤 처음으로 인사 드렸던 회장님께서 첫 인사드리는 날 내게 하셨던 말이다.

 

 

‘호혜상생’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그 의미가 한번에 검색되지는 않는다.

자주 들었던 이야기 같은데, 그게 아닌가 보다.

 

여하튼, 회장님께서 첫 만남에 ‘호혜상생’을 이야기 하셔서 특별한 혜택을 주고받으면서 서로 도와가면 살아가잔 말로 해석을 했는데,

역시 시간이 흐르면서 ‘갑’질이 시작됐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는 나의 패를 다 읽었고, 내가 뭘 원하는지 그는 너무 잘 알고 있었으며

나는 그가 뭘 가지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POKER FACE라는 단어는 이런 시점에 나온다.

 

우리가 생각하는 강자와 약자는 요즘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리적인 강자(무력? 혹은 폭력? 등으로 사람을 통제하는 사람)는 형법상의 처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스스로 상대방을 강자로 오해해서 약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특히, 이번 경우처럼 상대방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해서 알아서 비위를 맞추게 되는 경우가 그런 위에서 말한 경우에 해당한다.

 

그는 나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지만, 나는 그의 정보를 그를 통해서는 알 수 없었다.

때문에 그의 주변사람들을 통해서 비로서 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때 다른 문제가 생긴다.

확인한 정보의 신뢰성에 스스로 문제를 삼는다는 것이다.

믿고 싶지 않다거나, 믿을 수 없다거나.

 

결국 호혜상생은 처음 호감을 갖고 나의 정보를 캐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은 헐 씬 시간이 더 많이 흐른 뒤에 알게 되었다.

ㅉㅉㅉ

 

 

특히 나처럼 정보와 아이디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POKER FACE를 알고, 이를 사용할 수 도 있어야 하겠다.

 

 

 
 

20170619@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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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5. 1주년

2011년 나는 아주 뜸금없는 생각을 한다.

그 순간 세상을 뒤집어 놓을 생각이라는 확신을 갖고, 2주동안 밤잠을 줄여가며 검색하여 이런 생각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곤 아끼던 차를 팔아 그 돈으로 변리사에게 이 생각을 특허로 등록할 수 있도록 부탁을 했다.

덕분에 2013년 나는 3건의 특허를 보유한 발명자가 된다.

 

그리고 이 생각은 작년 6월 16일 처음으로 세상에 서비스가 되어 나왔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그날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봉인 되었다.

 

 

이 서비스는 최초에 이렇게 디자인이 되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제품이나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온라인에 등록할 수 있다.

(PC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

그리고 등록이 된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자신의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확산시킬 수 있다.

(회원가입 하면서 자신의 파트너를 지정할 수 있고, 상품을 쉐어(공유)할 때 별도의 자신의 탭이 붙어서 공유된다.)

자신의 지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정보를 구매할 수도 있고,

재차 자신의 지인들에게 확산시킬 수 있는데,

이때 상품이나 서비스의 구입이 이루어지면,

정보확산에 참여한 이들에게도 멀티레이어 리워드(다단계 식 보상)를 주는 서비스이다.

 

뿐만 아니라 광고도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광고는 보기만 해도 리워드(보상)가 제공된다.

물론 리워드의 제공은 광고주의 희망에 따라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제공받은 리워드(보상)은 서비스 내에서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 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 이였다.

 

이 서비스의 이름이 From5.(프롬파이브) 였다.

 

이 서비스가 봉인된 이유는 모든 스타트 업 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인 문제 때문이다.

서비스의 개발을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고,

개발자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무려 3년 여 를 같이 했던 내 형제 같은 사람들에게 더 이상 급여를 제공할 수 없다는 말을 하자, 회사를 떠나버렸다.

 

내가 잘하는 건 영업인데,

현재 서비스의 수준은 영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는 안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니 프로그래밍도 알아야 하고,

법률도 알아야 하고,

광고도 해야 하고,

결론적으로 혼자서는 안 되는 사업을 붙잡고 있던 것이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그리고 정말 많은 일들이 내게 일어났다.

정말 많은 일들이…

 

하루 빨리 이 봉인이 풀려서 이 서비스가 재개되길 희망한다.

 

20170619@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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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애를 낳으면,

나중에 나 닮은 녀석이 생기면, 이 친구는 그림을 그리는 공부를 시키고 싶다.

그림도 그릴 줄 알고, 언어도 최소 영어는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으면서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도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결국 그의 삶인데,

부모가 된 입장에서는 많은 것을 그에게 원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그의 의사에 반하여 나는 그에게 좋지 않은 부모로 생각될 지도 모른다.

 

사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일이다.

한가지 일만 잘해도 사는데 불편하지 않을 수 도 있고,

여러 가지를 잘해도 사는데 불편할 수 도 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은 이런 뜻이리라.

 

사람에게 욕심이 있다는 것은 때로는 좋지만, 결코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욕심 때문에 아프다.

 

욕심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반증이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많은 소모를 하게 된다.

시간을 소모할 수 도 있고, 경제적인 것을 소모할 수 도 있다.

욕심은 형이하학적이면서 형이상학적인 것이다.

 

단순히 시간이나 경제적인 소모뿐 아니라, 건강이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 욕심이다.

 

어떤 사람들은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마치 조언처럼 해주곤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현재에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이야기한다.

 

어떤 것이 맞고 틀리는지 나이 40세에도 항상 혼란스럽다.

 

확실한 것 하나는 사람은 기본적인 소비가 필요하고, 최소한 그 기본적인 소비를 위한 어떤 활동은 지속된다는 점이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정의한 단어는 없다.

 

단순하게 ‘의식주’로 알려져 있는 이 상황? 혹은 현상?에는 비용이 들어가는데,

‘의식주’비용을 혹자는 ‘물가’라는 단어로 형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 ‘물가’는 ‘의식주 비용’을 형용하기 알맞은 단어는 아니다.

사전적인 정의는 없지만, ‘기본 생활 비용'(줄여서 ‘기본 생활비’)라는 말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을 봐서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더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생활비를 어느 정도 부담할 정도의 수익을 보전하면서도 사람들 사이에서 별 탈없이 사는 사람이 되는 것 만으로도 내 아이는 “성공을 했다.”라고 말해 주고 싶다.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부모의 기대(욕심)에 치여 자신의 삶을 살기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사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 모든 부모의 기대(욕심)에 부응을 하고 나서야 비로서 자신의 삶을 살기 시작하는 이들도 있고,

죽는 그 순간까지 자신의 삶에 의심하고 눈치를 보면서 사는 이들도 있다.

 

강남에 100평짜리 집, 고급 외제승용차,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는 것이 과연 삶의 목표로 옳은 일 일까?

 

최소한 내 아이는 그런 것들에 동경을 갖지 않았으면 한다.

그것이 성공에 잣대로 활용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 내 아이가 자신이 하는 일에 소신을 갖고, 그것이 옳다고 믿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나는 더 바랄 것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70619@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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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야기

가끔 가다가 내 직업이 뭐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때가 있다.

직업…

 

나는 이런 저런 일을 많이 한다.

 

벤처기업의 사장이기도 하고, 법인 보험 대리점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며

여러 법인의 마케팅 이사로 직함을 갖고 있다.

 

때문에 한가지로 내 직업을 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구태여 직업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하면, ‘마켓터?‘라고 하는 게 맞는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오늘은 내가 한다는 마케팅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마케팅은 아주 간단하게 시장을 만드는 행위다.

 

시장은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장소를 말한다.

이는 물리적인 장소이기도 하고, 논리적인 장소이기도 한다.

 

물리적인 시장은 물리적인 재화의 유통이 있을 수 있다.

논리적인 시장은 팔고자 하는 게 “있다”에서부터 시작한다.

 

대부분의 나 혹은 나의 고객들은 ‘판매’를 원하는 사람이다.

서비스나 재화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살 사람을 만드는 일’이다.

 

때문에 마케팅은 그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살 사람을 만드는 일’을 하는 것에 주 목적을 갖게 된다.

 

우리가 말하는 유통은 단순하게 재화를 어느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상품화’인데, 정확하게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다.

 

제품의 원가는 100원이고,

이 제품의 포장가격은 30원이다.

이 포장된 제품을 판매점까지 운송하는데 비용은 10원이고,

이 제품을 취급하는 본사의 마진은 100원을 붙이자.

판매점이 취해야 하는 이득은 최소 300원이다.

그럼 이 제품의 적정 가격은 540원이다.

 

하지만, 유사 상품은 평균적으로 1,000원에 판매가 이루어진다.

그럼 460원은 어떻게 해야할까?

 

마켓터는 이 460원을 활용을 고민하는 사람이다.

 

회계계정으로는 460원은 광고 홍보비로 집행 될 수 있다.

하지만, 마케팅으로는 400원만 쓰고 나머지 60원은 마케팅을 한 이유로 본사의 마진에 추가하도록하자.

본사 입장에서 개별 판매 단가에 약 38%의 이윤을 더 하는 것으로 좋은 일이다.

 

마케팅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4P MIX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4P MIX 는

  1. PRODUCT
  2. PRICE
  3. PLACE
  4. PROMOTION

을 말한다.

 

제품, 가격, 판매하는 장소 및 방법, 판촉(판매촉진)방법

 

위에서 말한 상품을 판매하면서,

400원씩 할인을 해준다고 이야기 하면 얼마나 많은 양의 제품이 같은 기간 동안 판매가 될까?

 

100원씩 할인을 해주고, 300원어치 광고를 하면 400원씩 할인 해 주는 것 보다 얼마나 많은 양이 같은 기간 동안 판매될까?

100원씩 할인을 해주고, 현재 판매점 보다 더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상점에 판매시 200원씩 주기로 하고 입점을 하면 얼마나 많은 양이 같은 기간동안 판매가 될까?

 

뭐 이런 것을 고민하는 사람이 마켓터이다.

어짜피 회사는 손해를 입지는 않는다.

이미 상품 판매가격을 만들기 위해 비용처리할 것은 다 고려가 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래는 100원 받을 일이였는데, 140원이나 받지 않고 있는가?

 

 

마케팅은 상당히 포괄적인 일이기 때문에 내게 직업을 물어보면 딱히 대답해 줄 방법은 없다.

 

마케팅은 광고나 홍보만을 의미하는 일이 아니고,

판매를 하는 영업행위를 의미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마케팅은 소비자 심리도 잘 알아야 하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하며,

이 제품의 타깃 시장도 명확하게 알아야 할 수 있는 일이다.

 

대기업 이외에 중소, 중견기업의 마케팅 파트에서는 광고, 홍보, 선전 등이 마케팅이라 불리고,

그나마도 마케팅 부서와 영업부서는 나뉘어 이야기 되기까지 한다.

그러다보니 마케팅 부서는 돈을 쓰는 부서, 영업 부서는 돈을 버는 부서라는 식의

이해도 생겨서 회사 내에서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많은 경우도 있다.

 

마케팅의 효과?는 판매율로 평가할 수 있는데,

판매율이 상승한 이유가 꼭 해당 프로모션(판촉) 혹은 해당 마케팅의 이유라고 단언하는 것도 어렵다.

 

잘 한 건지 못 한 건지도 알 수 없고,

효과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마케팅이 필요하다.’ 혹은 ‘필요하지 않다.’라고 하는 것도 참 어렵다.

 

마케팅을 그저 야바위(http://dic.naver.com/search.nhn?dicQuery=%EC%95%BC%EB%B0%94%EC%9C%84&query=%EC%95%BC%EB%B0%94%EC%9C%84&target=dic&ie=utf8&query_utf=&isOnlyViewEE= )로 생각하시는 분들까지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뭐 아침부터 이상한 이야기 좀 했다.

여하튼 이런 고민을 전문적으로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시거든 내게 전화주시면 된다. (휴대폰:010-6353-1114 / 회사:1566-1125 / 카카오톡:snmp)

 

 

20170403@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