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의 힘

최근 triz라는 국제 공인 자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새로운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창의‘는 어디서부터 오는것인가?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생각을 함에 있어서, 절대적인 사고의 원천은 ‘선입견‘이다. 선입견은 우리의 사고의 범주를 제한하고, 행동의 한계를 명확하게 한다. 마케팅에서도 제품에 대한 명확한 잇점화를 위해 이런 선입견을 학습시키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 그 제한적인 … Continue reading 부정의 힘

걱정 vs 고민

10대 에는 대학을 못갈까봐 걱정을 하고 20대 에는 취업을 30대 에는 승진을 40대 에는 해고 50대 에는 은퇴 후에 삶과 퇴직금으로 시작한 사업 60대 에는 자녀 때문에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뭐 걱정이 이것만 있겠습니까? 살아가는데 참 많은 걱정이 있습니다.     이게 걱정이라고 하면, 뭔가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게 고민이라고 하면 삶에 대해 … Continue reading 걱정 vs 고민